– 살면서 이렇게 예민한적이 있었던가…


살면서 이렇게 예민한적이 있었던가
요즘 들어 사랑의 언어보다
불평 불만만 늘어놓는 내 모습에
그대에게 미안해진다.
달콤한 커피 마시고 우리
다시 달달해지기로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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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한다면테일러커피아인슈페너부드러운
커피처럼진하고향기로운여자가될래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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